- 10일 오후2시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지속가능한 동작구형 일자리 사업방향을 찾기 위해 ‘2019년 일자리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리며, 외부 전문가, 구의회 의원, 주민대표, 관계공무원 및 참관자 등 40명이 참석한다.
이 자리는 지역 현장수요 기반의 상향식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고, 유사사업 간 관련부서 정보공유를 통한 타지자체와 차별화된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이 날 ▷지역특성을 반영한 지속가능한 동작구형 일자리 사업방향 ▷동작 직업교육 특구 추진 방안 ▷캠퍼스타운 활성화를 통한 지역과 대학의 상생방안 ▷중장년층 일자리사업 활성화 방안 등을 자유롭게 토론한다. 노량진 학원가의 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주민 발언 및 의견 청취의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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