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2018년 성과 평가 결과

2019 모닝스타 어워드 수상식에 팀 머피 모닝스타 아시아태평양 매니저리서치 대표(맨 왼쪽), 이경수 맥쿼리투자신탁운용 부사장, 전경대 상무[맥쿼리투자신탁운용 제공]
2019 모닝스타 어워드 수상식에 팀 머피 모닝스타 아시아태평양 매니저리서치 대표(맨 왼쪽), 이경수 맥쿼리투자신탁운용 부사장, 전경대 상무[맥쿼리투자신탁운용 제공]
2019 모닝스타 어워드 수상식에 팀 머피 모닝스타 아시아태평양 매니저리서치 대표(맨 왼쪽), 이경수 맥쿼리투자신탁운용 부사장, 전경대 상무[맥쿼리투자신탁운용 제공] 2019 모닝스타 어워드 수상식에 팀 머피 모닝스타 아시아태평양 매니저리서치 대표(맨 왼쪽), 이경수 맥쿼리투자신탁운용 부사장, 전경대 상무[맥쿼리투자신탁운용 제공]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맥쿼리투자신탁운용(대표 칼 자콥슨)은 글로벌 펀드평가기관인 모닝스타가 시상하는 2019 모닝스타어워즈에서 “베스트 한국 주식 운용사’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모닝스타는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에서 2019모닝스타 어워즈 행사를 열고 2018년을 기점으로 지난 5년간 성과가 우수한 5개 공모펀드와 3개 자산운용사에 대해 시상했다.

‘베스트 한국 주식 운용사’ 부문은 해당 운용사가 운용하는 대형주, 중소형주, 배당주 등 전체 주식형 펀드를 망라, 성의있는 운용과 고른 수익으로 좋은 성과를 보인 운용사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번 수상에 대해 이경수 부사장은 “이번 수상은 세계적 펀드평가기관인 모닝스타가 맥쿼리투자신탁운용이 꾸준하게 이뤄온 주식운용부문에서의 좋은 성과를 바탕으로, 회사의 전반적 주식 운용사로의 역량과 성과를 인정한 것으로 매우 의미있는 일이다. 좋은 주식운용사의 특징은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도 투자자의 투자목적에 맞는 기회를 발굴하는 것이며, 맥쿼리투자신탁운용의 운용팀은 이를 성공적으로 증명해 보이고 있다. 주식운용팀은 지속적이고 꾸준하게 성장산업 발굴과 관련 기업의 재평가를 통해 중장기적 성과를 이뤄왔다”라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한편 맥쿼리투자신탁운용의 중소형주 펀드인 맥쿼리뉴그로쓰주식형펀드는 2018년 모닝스타어워즈의 중소형주 부문을 수상한 바 있을 정도로 지속적으로 주식운용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raw@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