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절기상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인 21일, 경북 울릉군 북면 해안가 바위에 다섯 마리의 갈매기가 앉아 바닷바람을 쐬고 있다.(사진=독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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