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의류에 더해 슈즈 라인까지 확장 -방송인 김나영 모델로 발탁하고 화보 공개

[헤럴드경제=박로명 기자] LF의 여성복 브랜드 바네사브루노아떼의 슈즈 라인에서 방송인 김나영을 2019년 봄/여름 시즌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8일 밝혔다.

바네사브루노아떼는 편안하고 감각적인 프랑스 감성 스타일을 선보이는 컨템포러리 여성복 브랜드다. 기존 의류에 더해 슈즈 라인까지 확장하면서 방송인 김나영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김나영은 뛰어난 패션 센스로 국내 패션계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하는 패셔니스타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스타일로 국내외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는 등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바네사브루노아떼 슈즈가 공개한 화보에서 김나영은 강렬한 블루 색상의 재킷과 팬츠에 차분한 베이지 색상의 슬링백 스니커즈를 신었다.

바네사브루노아떼 슈즈는 행운을 가져다 주는 ‘굿럭 슈즈’를 2019년 봄ㆍ여름 시즌 테마로 정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인기를 끄는 어글리 스니커즈는 물론, 슬링백 스니커즈, 슬링백 뮬, 금속 장식 로퍼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바네사브루노아떼 슈즈는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LF몰에서 이번 시즌 출시하는 봄 신제품 구매 시 10% 할인 쿠폰 및 사이즈 무료교환권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