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은 3월부터 매주 목요일 인천출발 괌노선 항공편에서 항공안전 체험교실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달부터는 해당 노선 탑승객 중 어린이 고객들을 대상으로 체험교실을 연다. 제주항공은 2014년부터 매월 1~2곳의 전국 초ㆍ중학교와 청소년 단체 및 시설을 찾아 ‘항공안전체험교실’을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누적 4만8300여명이 참여했다. 사진은 제주항공 객실승무원이 기내에서 어린이 탑승객들을 대상으로 비상상황 발생시 산소마스크 착용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는 모습. [제주항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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