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상주시는 26일 여성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전문 기술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농촌 인력 부족 현상이 지속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시에 따르면 여성 농업인 농업기계 전문 교육은 단편적이고 맛보기 형태의 일회성 교육이 아니라 5일 과정의 집중교육 과정으로 편성된다.
농업 현장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트랙터, 승용관리기와 밭 농업에서 기계화율을 획기적으로 견인할 수 있는 채소이식기 등 중요 농기계에 대해 집중 교육할 예정이다.
교육은 1기 3월 4일~6일, 2기 11일~13일, 통합교육은 14~15일 이뤄진다.
대상은 여성 농업인 또는 귀농(촌)여성은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상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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