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토탈은 충남 대산공장과 서울사무소에서 동절기 헌혈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한화토탈은 매년 혈액 수급 취약시즌에 맞춰 헌혈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특히 1~2월은 방학과 명절 연휴, 독감 및 감기 환자 증가 등의 영향으로 헌혈 참여자가 감소해 전국적으로 혈액 비축량이 크게 감소하기 때문이다.
한화토탈 임직원들은 이날 국가적 혈액수급의 심각성을 알리고 직원들의 헌혈 참여를 통한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효과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한화그룹의 경영철학인 ‘함께 멀리’ 정신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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