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코미디언 이홍렬이 1인 미디어를 선택하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5070세대 사이 SNS 열풍에 힘입어 ‘나는 인싸일까?’라는 주제가 다뤄졌다. 방송에는 이홍렬이 출연해 “최근 방송국 사장이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이홍렬은 “작년 2월에 방송국 사장이 됐지만, 직원이 없다”면서 ‘이홍렬TV’라는 1인 미디어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구독자는 1만 명이다. 촬영, 편집, 자막 등을 모든 걸 내가 다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홍렬은 최근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서 반려묘와의 일상을 공유 중이다.
sh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