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효율에 스마트폰제어 보일러 ‘나비엔 콘덴싱 스마트 톡(TOK)’ 1위 선정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경동나비엔(대표 최재범)의 콘덴싱보일러 ‘나비엔 콘덴싱 스마트 톡(TOK)’이 2014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1위로 선정됐다.

이 회사는 생활가전부문 콘덴싱 가스보일러군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콘덴싱 기술이 적용된 콘덴싱보일러 나비엔 콘덴싱 스마트 톡(TOK)이 에너지 효율과 친환경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1위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경동나비엔은 한국소비자웰빙지수가 생긴 이래 11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나비엔 콘덴싱 스마트 톡(TOK)은 에너지효율 1등급의 고효율 친환경 콘덴싱보일러다. 일반 가스보일러와 달리 연료를 연소해 물을 데운 후 발생한 뜨거운 배기가스를 그대로 배출하지 않고 다시 한번 사용, 일반 가스보일러 대비 최대 28.4%까지 가스비를 절감할 수 있다. 특히, 콘덴싱기술과 IT기술을 접목한 최첨단 보일러로,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보일러의 모든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

올해 11회째인 한국소비자웰빙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가 공동으로 개발한 지수로, 소비자들의 웰빙 만족도를 측정하는 지표다. 올해는 5월부터 6월까지 상품 및 서비스 146개에 대해 조사를 진행, 1위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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