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극한직업’이 6일째 1위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8일 영화 ‘극한직업’이 39만 720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평일에 3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것만 보더라도 입소문을 제대로 탔다. 개봉 6일째 누적 관객수는 벌써 353만 5690명이다. 2위는 방탄소년단 콘서트 실황 영화인 ‘러브유어셀프인 서울’로 2만 6354 명, 3위 ‘말모이’는 2만 4259명, 4위 ‘내안의 그놈’은 1만 4309명, 5위 ‘주먹왕랄프2: 인터넷 속으로’는 6686명의 관객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