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4일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 2월 4~10일)을 앞두고 베이징에서 가전제품 체험행사를 열었다. 삼성전자는 이날 중국 베이징에서 ‘인플루언서 데이’를 개최하고 세탁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퀵드라이브 세탁기, 메탈쿨링이 적용된 4도어 냉장고, 건조기 등 혁신 가전을 통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푸드·패션·라이프스타일 분야 주요 왕훙(網紅ㆍ중국 SNS 유명인)들이 초청됐다. [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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