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투어는 우수여행상품 인증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우수여행상품은 한국여행업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인증제도로 배낭여행 부문에서 내일투어는 3개의 인증을 획득했다.이에 내일투어는 우수여행상품 인증을 기념해 17만원 상당의 특전과 조기예약 할인이 더해지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우수여행상품으로 인증 받은 ▲유럽 단체배낭 칸타빌레 22일(382만원부터) ▲호텔팩 Free&Easy 15일(267만원부터) ▲유럽 호텔팩 스크린 22일(304만원부터) 등 3가지 상품을 예약할 경우, 파리 세느강 바또무슈 유람권, 파리 몽빠르나스타워 입장권, 스위스 티틀리스 등반 등 총 17만원 상당의 선물이 무료로 제공된다.또한 배낭여행 예약자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선물세트도 풍성하다. 도시별 여행정보 가이드북, 안전복대와 기내용슬리퍼, 여권커버와 네임택, 면세점 할인쿠폰, 각종 쇼핑 및 관광지 할인 쿠폰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출발일은 9월1일부터 2015년 3월31일까지다.

한편, 내일투어는 2014-2015 우수여행상품 아웃바운드 분야 인증상품 총 49개 중에서 9개의 인증을 획득, 최다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최형훈 hoon@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