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비용의 홍보영상 제작 지원에서 3대 매체 노출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케이블 채널 비욘드동아가 오는 9월부터 경기불황 타개책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육성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비욘드동아의 이번 프로젝트는 대기업에 비해 홍보와 마케팅 분야에 취약한 중소ㆍ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진행, 해당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산업 부문 전 분야를 망라해 실시할 이번 프로젝트는 높은 비용이 소모되는 홍보영상 제작을 비욘드동아가 지원, 전문 방송 제작 인력이 양질의 홍보영상을 저렴한 비용에 제작해주는 방식으로 상시 진행된다.
비욘드동아 관계자는 “산업계 전반의 경기침체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며 “현재 비욘드동아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과의 연계성도 고려하고 있으며, 헤럴드 그룹의 신문과 잡지 매체 등을 통한 홍보로 기업이미지 상승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문의 : 비욘드동아 편성제작국 02-559-3460ㆍhwan44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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