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환 대표, 직원들과 허심탄회한 소통…“농가 소득증대와 국민의 농협 구현” 다짐

[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농협(회장 김병원) 축산경제는 16일 오전 초급 관리자와 ‘굿모닝 톡!톡!톡!’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2019년 새롭게 초급 관리자로 승진한 직원 등 16여명이 참석해 김태환 축산경제 대표이사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굿모닝 톡!톡!톡!’은 2019년 축산경제 새도약 새출발을 위한 소통강화를 위해 개최되고 있으며, 지난 1월 8일 사무소장과의 대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김 대표는 참석 직원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초급 관리자로서의 새출발을 축하하면서 자부심을 가지고 축산경제 사업 도약을 위해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굿모닝 톡!톡!톡!’에 참석한 조승원 축산기획부 과장은 “농가소득 증대라는 조직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직원부터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유연하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김 대표 “기존의 낡은 관습을 과감히 탈피하고 역동적인 조직을 만드는데 나부터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기에 있는 직원들도 앞장서 달라”며 참석자들에게 무선 키보드·마우스 세트를 선물했다.


hchwa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