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LIG넥스원(대표 김지찬)이 7일 서울현충원 및 대전현충원, 영천호국원에서 시무식을 갖고 2019년 새로운 도약을 결의했다. 김지찬 대표<사진>는 이날 임직원 70여명과 서울현충원을 방문, ‘방산보국(防産報國)’이라는 서명을 남기고 임직원들과 함께 현충탑에 분향하고 헌화했다. 이어 자매결연을 맺은 30묘역을 찾았다. 이밖에 대전, 구미사업장 임직원들 60여명은 대전현충원과 영천호국원을 각각 찾아 현충탑에 참배하고 자매결연 묘역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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