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에서 가장 중요했고 가장 많이 언급된 단어는 ‘관세’였다. 급기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나는 관세맨(Tariffman)”이라고 했다. 한국에선 ‘최저임금’이 문제였다. 최저임금 인상이 기업과 자영업자에겐 물론이고 고용과 성장에 타격을 줄 것이라는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헤럴드경제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