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주(사진=인생술집)
오영주(사진=인생술집)

-오영주, 샘 해밍턴에게 DM보냈지만-오영주, 샘 해밍턴과 무슨 관계?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오영주의 발언에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일반인에서 TV프로그램 출연 이후 오영주는 셀럽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그리고 예능 ‘인생술집’에까지 나왔다. 하지만 이날 발언을 두고 말이 많은 상황이다. 이날 방송에서 오영주는 샘 해밍턴과 그의 아이들을 좋아해서 직접 SNS를 통해 메시지를 보냈다고 털어놨다. 아이들을 직접 만나고 싶다는 게 요지였다. 이에 샘 해밍턴의 반응은 없었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이를 두고 시청자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내고 있다. 샘 해밍턴 입장에선 오영주는 타인이나 마찬가지인데 베이비시터를 하고 싶다는 요청은 황당할 수밖에 없고 대응하지 않는 게 당연하다는 것. 샘 해밍턴이 ‘하트시그널’을 보지 않았다면 오영주가 누구인지 조차 몰랐을 가능성이 크다. 이를 두고 상대의 동의 없이 방송에서 털어놓은 오영주의 경솔함을 지적하는 이들도 상당수다. 네티즌들은 “샘 해밍턴은 알까”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하고 싶은가”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반면 팬으로서 일반적 선의를 과해석했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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