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사유리가 개미허리와 복근을 자랑했다.

방송인 사유리는 12월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는 피트니스 클럽에서 거울을 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복부가 드러나는 민소매 티셔츠와 근육질 다리라인이 돋보이는 레깅스를 착용한 사유리는 몰라보게 달라진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사유리는 한 줌에 잡힐듯한 개미허리와 슬쩍 드러난 복근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12월2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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