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일부터 주문 가능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김장철을 맞아 소비자들의 선택폭이 넓어졌다.

이바돔감자탕은 창사 25주년을 기념해 엄선한 우리 농산물로 만든 김장김치와 3년 숙성 묵은지를 한정판으로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바돔감자탕은 매월마다 30톤 가량의 배추김치와 묵은지, 깍두기 등을 자체 생산하고 있다. 이를 각 매장에 공급해 소비자들로부터 맛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온 터라 이번 판매가 반갑다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이바돔감자탕 관계자는 “각 기관의 위생점검을 통과한 이바돔감자탕의 김치는 외식업계에서도 정평이 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바돔 감자탕의 김장김와 묵은지는 다음달 1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주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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