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 대학일자리센터는 본격적인 졸업, 취업 시즌을 앞두고 여대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역량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 대학은 최근 군위 백송스파비스에서 'SNS 마케팅 지도자 양성과정'을 마련, 재학중인 여학생 35명에게 SNS 트렌드변화, 창의적 마케팅 기획, SNS 마케팅 실습 등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박민규 영남이공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향후 특화 된 프로그램을 통해 여학생들의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남이공대 일자리센터는 오는 17일과 18일 '실전 직무체험 중심 취업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와의 협약을 통해 프론트, 하우스키핑, 식음료, 조리, 업장관리 등 각 파트별로 현장 실무 전문가와 함께 직무체험은 물론 현직 채용 담당자와의 질의응답 형태의 토크 콘서트도 연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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