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보노보노 연어포케’
신세계푸드가 ‘보노보노 연어포케’ 4종을 출시하며 연어 간편식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6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보노보노 연여포케 4종은 한입 크기의 연어를 와사비마요, 오리엔탈, 유자, 매콤간장 등 4가지 소스로 버무려 별도 조리없이 해동만으로 바로 먹을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포장지를 개봉하기 전 흐르는 물에 3분간 해동한 다음 각종 채소 또는 밥과 곁들여 먹으면 된다. 100g씩 소포장 해 1~2인가구,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을 위한 한끼 식사로 적합하다.
‘포케(POKE)’는 하와이어로 ‘자른다‘는 의미로 조각 낸 날생선을 각종 양념으로 버무려 샐러드나 밥과 함께 먹는 것을 뜻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매콤한 맛간장을 비롯해 톡 쏘는 와사비마요 등 한국인이 선호하는 소스로 양념해 샐러드, 술안주, 밥 반찬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며 “연어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는 만큼 맛과 편의성을 갖춘 연어 가정간편식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유정 기자/k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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