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아프리카 구호단체인 사단법인 한-아프리카 교류협회(KAFㆍ회장 마호길ㆍ사진 압줄 왼쪽 두번째)는 최근 카메룬 북서부주 바멘다시에서 현지 NGO인 ASEED CAMEROON(대표 도르카스 와인딤ㆍ세번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단체는 향후 임산부 등 여성 인권과 영유아 보호를 위한 사업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2011년 설립된 KAF는 앙골라, 카메룬을 중심으로 유아와 양육모를 위한 지원사업을 벌이고 있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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