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귀성 전쟁이 열차로부터 시작됐다. 추석 열차 승차권 예매가 시작된 12일 오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줄서서 표를 사고 있다. 예매 대상은 9월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운행하는 무궁화호 이상 열차다. 코레일은 추석 열차표를 12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코레일 홈페이지와 지정된 역 창구 및 승차권 판매 대리점에서 진행하며 12일은 경부, 경전, 경북 충북선을, 13일에는 장항, 중앙, 전라, 호남선 승차권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추석 열차 승차권 예매가 시작된 12일 오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줄서서 표를 사고 있다. 예매 대상은 9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운행하는 무궁화호 이상 열차다. 노선 별로는 경부·경전·충북·경북선은 12일, 호남·전라·장항·중앙선은 13일이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추석 열차 승차권 예매가 시작된 12일 오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줄서서 표를 사고 있다. 예매 대상은 9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운행하는 무궁화호 이상 열차다. 노선 별로는 경부·경전·충북·경북선은 12일, 호남·전라·장항·중앙선은 13일이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추석 열차 승차권 예매가 시작된 12일 오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줄서서 표를 사고 있다. 예매 대상은 9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운행하는 무궁화호 이상 열차다. 노선 별로는 경부·경전·충북·경북선은 12일, 호남·전라·장항·중앙선은 13일이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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