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칠곡군은 오는 6일 동명면에서 '제11회 동명 산성문화제' 및 '동명시장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동명 산성문화제'는 동명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동명시장 어울림 한마당'행사와 통합해 진행된다.
행사에는 평양예술단 공연, 동명고등학교 학생 난타, 호국평화어린이 등의 공연과 박미영, 이한별 등의 지역 인기가수의 축하공연도 마련된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칠곡의 발상지 동명에서 동명산성문화제와 동명시장 어울림 한마당행사를 통해 지역민이 화합하고 단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