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걸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로 인해 곱창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치즈곱창의 대가로 새삼 주목을 받고 있는 해전곱창이 ‘2018 헤럴드 고객만족경영 대상’ 음식점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헤럴드경제 ‘고객만족경영 대상’은 기업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신뢰도 및 인지도 상승시키는데 기여하고, 지속적인 만족을 느끼게 해주는 브랜드를 선정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이러한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소비자의 질적 가치 향상을 위해 기업과 소비자가 윈-윈 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해전곱창에서는 100% 국내산 막창만 사용해 잡내가 없고 식감이 뛰어나며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으며, 특히 곱창에 최고급 자연산 치즈를 뿌려 먹는 치즈곱창을 개발해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며 부산을 대표하는 먹거리로 우뚝 섰다.
국내 어디서도 보지 못한 최고의 비주얼에 푸짐한 양, 그리고 각종 소스가 어우러져 그 맛이 일품이라는 평가다. 또한 연탄에 두 번 구워 불맛이 살아 있는데다 식사 말미에 먹는 김치치즈볶음밥은 빼놓을 수 없는 별미로 정평이 나 있다.
무엇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주인장 부부가 친절하기로 유명해 현지인들이 적극 추천하는 집으로 알려져 있고, 2014년 생생투데이 등 방송에 수차례 방영된 남포동 곱창 음식점이기도 하다.
해전곱창 박순희 대표는 “잡채곱창, 순대곱창 등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중이며 부산하면 해전곱창이 떠오를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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