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의 결혼식 행사가 많아지는 10월, 문득 ‘나는 어떤 웨딩홀을 택하면 좋을까’ 고민해 보았다면 웨딩앤의 웨딩홀 전문가 이소윤 부장이 추천하는 웨딩홀을 살펴보자.

국내 최대 웨딩 컨설팅 브랜드 웨딩앤아이엔씨에서 결혼준비의 핵심인 ‘웨딩홀’을 전문적으로 컨설팅해온 이소윤 부장은 서울 도심의 많은 웨딩홀 중에서도 품격있는 호텔예식과 퓨전 연회식을 누릴 수 있는 ‘로얄호텔서울’을 소개했다.

로얄호텔서울은 2004년부터 웨딩사업을 펼치며 오랜 웨딩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품격있는 예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명동 중심가에 위치하여 대중교통으로는 지하철 1~4호선이 모두 주변으로 지나고 있어 쉽게 찾을 수 있고, 여유로운 주차공간도 갖추어 편리하다.

예식홀은 우아한 분위기의 3층 ‘그랜드볼룸’, 모던한 스타일의 2층 ‘로얄볼룸’이며, 두 곳 모두 500석과 맞은편에 100석의 피로연장이 마련되어있다. 순백의 신부를 위한 신부대기실은 결혼식의 주인공인 신부가 더욱 돋보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세련된 연출로 호텔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폐백실은 한국적인 미가 돋보일 수 있도록 깨끗하고 정갈하게 꾸며 놓고 있다.

무엇보다 로얄호텔서울은 예식홀과 연회장의 구분없이 동시 예식으로 이루어져, 웨딩 후 식당을 찾아가야하는 번거로움이 없이, 하객들이 여유롭게 신랑신부를 축하하며 웨딩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로얄호텔서울이 제공하는 연회식은 한식을 바탕으로 일식과 양식을 더한 정성스러운 한 상으로, 진한 양지탕, 은행과 양념 갈비구이, 훈제연어와 허브맛 삶은 새우, 광어구이 등이다. 이때 모든 요리와 찬이 1인분으로 제공되어 식지 않은 따뜻한 음식을 바로 맛볼 수 있고, 위생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이소윤 부장은 “로얄호텔서울은 1971년 개관이후 명동 거리, 사람과 함께 변화하며 시대의 흐름에 맞춰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로 ‘도심 속의 오아시스’라는 별칭을 얻을 만큼 최고의 웨딩으로 역사를 새기고 있다”며 “세련된 인테리어와 테마별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며, 여유롭고 프라이빗함을 겸비한 품격있는 웨딩으로 최고의 날, 최상의 서비스를 원하는 예비부부들께 추천한다”고 전했다.

윤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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