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듀오 량현량하, 배우 임은경, 김성은, 방송인 판유걸이 웰컴 투 두메산골‘에 출연한다.
9일 tvN 관계자에 따르면 량현량하, 임은경, 김성은, 판유걸이 ’그 시절 톱10‘의 여름 특집 ’웰컴 투 두메산골‘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관계자는 “’웰컴 투 두메산골‘은 과거 뜨거운 인기를 얻었지만, 대중들에게 잊혀진 연예인들이 자급자족하고 소통하는 여행 프로그램”이라며 “추억의 스타들이 각자의 상처를 드러내고 도시가 아닌 자연에서 서로 의지하며 치유하는 과정을 그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웰컴투 두메산골’은 ‘그시절 톱텐’ 팀이 여름 특집으로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오는 13일 첫방송 되며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50분 4회에 걸쳐 방송된다.
웰컴 투 두메산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웰컴 투 두메산골, 정말 재미있겠다”, “웰컴 투 두메산골, 추억이 새록새록”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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