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우노앤컴퍼니는 본사 생산공장 증축을 위해 11억7700만원을 투자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59%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19년 3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브레이드원사 오더 증가에 따른 생산능력 확충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totor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우노앤컴퍼니는 본사 생산공장 증축을 위해 11억7700만원을 투자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59%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19년 3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브레이드원사 오더 증가에 따른 생산능력 확충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