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인테리어로 집안에 짙은 가을색을 물들여보자. 스테디셀러인 오크와 티크, 월넛 등의 우드계열 색상 외에도 그레이, 화이트 등 무채색 계열의 색을 가미한 마루는 따뜻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이건마루는 30여년 축적된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품질은 물론 다양한 수종과 색상, 친환경성을 갖춘 강마루 ‘세라’를 선보이고 있다. 친환경 국내산 합판(SE0등급)에 엄격한 품질기준을 통과한 HPL(고밀도섬유판) 필름을 입혀 만든 최고 품질의 강마루다. 찍힘과 눌림에 강할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가장 다양한 수종과 색상을 갖춰 인기다.
내구성이 강한 강마루의 장점을 갖추면서도, 사실적인 나무 무늬결과 질감을 표현하고 싶다면 ‘세라 블렌딩’과 ‘세라 플렉스’를 추천한다. 회회적 마루 ‘세라 블렌딩’은 자연스러운 색의 농담과 옹이의 표현으로 마치 유럽 고재(高材)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엠보질감 마루인 ‘세라 플렉스’는 원목에 가까운 입체적 질감과 천연 나뭇결의 생생한 느낌을 구현해준다.
각기 다른 방향으로 배치 시공하는 패턴마루는 한층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주거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세라 헤링본’은 폭과 길이의 비가 1대 5로 정밀 가공돼 다양한 패턴 시공이 가능하며, 헤링본 패턴을 한 단계 끌어올린 ‘세라 쉐브론’은 이건마루가 20년 이상 축적된 마루 제조기술과 노하우를 집약해 직접 생산한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산다면 안전한 소재와 내구성은 물론, 유지 및 관리가 편리한 ‘세라 스마트케어’도 눈여겨볼 제품이다. 유아용 젖병에 주로 사용되는 PET소재를 적용해 아이의 피부가 마루에 닿아도 안심할 수 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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