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작가 제유성의 개인전 ‘프로토타입Ⅱ-원형2’가 서울 카이스트(KAIST)경영대학 리서치&아트 갤러리에서 열린다. 전시엔 화려한 색체와 유기적 형태로 인간 내면세계를 표현해온 작가의 근작 20여점이 소개된다. 원초적이면서도 신비스러운 색감은 현실이 아닌 새로운 공간을 형성한다. 전시는 10월 1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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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작가 제유성의 개인전 ‘프로토타입Ⅱ-원형2’가 서울 카이스트(KAIST)경영대학 리서치&아트 갤러리에서 열린다. 전시엔 화려한 색체와 유기적 형태로 인간 내면세계를 표현해온 작가의 근작 20여점이 소개된다. 원초적이면서도 신비스러운 색감은 현실이 아닌 새로운 공간을 형성한다. 전시는 10월 17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