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3D분쇄기술 적용된 골다공증 치료제 ‘위대한 칼슘’ 개발 제이니 몹(주)(대표 김진호) 니나노헬스케어사업단이 지난 8월 7일 인천시 주안동 르네상스타워에서 신사업 오픈식과 함께 신제품 ‘위대한 칼슘’ 런칭 이벤트 행사를 가졌다. ​ 이날 오픈식과 함께 런칭된 ‘위대한 칼슘’의 제품은 제조사 에이펙셀 기술이며, 2018년 노벨물리학상 후보로 선정될 만큼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제품이다. 특히, 국내에서도 유일하게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세계최초’와 ‘모방 불가능’이란 광고 문구를 사용해도 좋다는 허가를 받은 제품이다.

니나노헬스케어 사업단 김진호 대표는 “한국인의 칼슘 섭취량은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양의 50% 수준에 불과한데 이는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의 영향도 있지만 인간의 몸은 칼슘을 제대로 흡수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적정량의 칼슘을 보충해 주는 것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필요하다”고 했다. 또한, “기존 시중에서 유통 판매되고 있는 칼슘제의 경우 체내 흡수율이 20%미만인 반면 니나노헬스케어 사업단에서 런칭한 ‘위대한 칼슘’은 체내 흡수율이 99.9%로 기존 시장에서 찾아 볼 수 없는 획기적인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위대한 칼슘’은 세계에서 최초로 나노 3D분쇄기술을 이용하여 칼슘의 입자를 인간의 소장 흡수관보다 작은 크기로 만들어 체내 흡수율이 빠르게 하는 것이 핵심적인 기술이다. 김대표는 일명 ‘나노칼슘’이라 불리는 ‘위대한 칼슘’은 섭취하자마자 체내 흡수가 용이하여 불치병이라 불리는 ‘골다공증’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국제 논문에 게재되었다며, 미국 FDA로부터 나노기술을 인정받고 골다공증 치료제 및 심혈관 개선제로 등록이 인증되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미국 ‘화아자 칼슘제’와 ‘위대한 칼슘’을 비교한 임상결과에서도 ‘위대한 칼슘’이 불리한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효과를 보였고, 실제 ‘위대한칼슘’ 복용 후 골다공증 효과를 측정할 수 있는 T-Score로 복용 전후를 조사한 결과 좋아진 사례가 많다고 했다. ​ 니나노헬스케어의 김진호 대표이사는 “생존을 위해 칼슘은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이며, 칼슘이 부족할 경우 무려 147가지나 되는 질병에 노출 된다”고 경고하고 “골밀도가 의심스러운 사람일수록 더욱 잘 챙겨먹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사)국제중소기업수출협회 김연국 회장은 “2018년 노벨물리학상 후보에 오른 나노3D분쇄기술을 기반으로 만든 ‘위대한칼슘’이 대한민국 5천만 국민들의 뼈 건강을 좋게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윤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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