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한국 축구대표팀 박주호 선수 가족이 공개된다.
12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다음 주 박주호 선수의 딸 박나은의 출연을 예고했다.
박주호는 스위스 출신의 아내의 연예인급 미모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매력 덩어리’는 박주호의 어린 딸 ‘박나은’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박주호는 스위스 명문 클럽 FC바젤에서 활동하던 시절 구단의 아르바이트 직원이었던 스위스인 여성을 만나 결혼까지 골인했다. 한국어를 할 줄 알았던 아내는 박주호의 부모님과 남동생을 경기장에서 우연히 만나 안내를 해준 것이 인연이 됐다.
부부는 2015년 5월 득녀한 데 이어 지난해엔 아들까지 얻었다. 박주호는 SNS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박주호의 아내는 뛰어난 외모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박주호는 다음 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딸 박나은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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