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7기 정책결정 지원 및 대내ㆍ외 소통강화, 도민화합 위해
[헤럴드경제(춘천)=박준환 기자]강원도는 민선 7기 정책결정 지원 및 대내ㆍ외 소통강화와 도민화합을 위해 정무특보를 포함한 총 10명의 특별보좌관을 9일자로 임명했다.
특히 이번 최문순 도정 3기 목표인 ‘남북교류와 평화경제 중심, 북방경제를 넘어 대륙 중심, 첨단화를 통한 4차 산업혁명 중심, 일자리ㆍ경제ㆍ사람 중심, 포스트 올림픽과 관광ㆍ문화 중심 등 5대 강원중심시대’ 실현을 위해서는 관련분야 정책자문을 위한 전문인력 활용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상황으로써, 도지사의 보다 폭넓은 정책자문과 대외협조를 위해 청년, 문화체육, 교육, 시민노동 특보를 새로 신설ㆍ운영한다.
주요 인선기준은 도민통합과 도민들의 다양한 욕구 충족을 위해 해당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최적임자를 선임하는데 기준을 두었으며, 이번 특보단 임명으로 도정 핵심현안의 전략적 추진과 도정 전반에 활력을 불어 넣는 것은 물론, 국회ㆍ중앙부처ㆍ도의회ㆍ유관기관ㆍ사회단체 등과 유기적인 협력 체계가 더욱 강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별보좌관은 ▷정무특별보좌관 구자열 ▷여성특별보좌관 서영주, 유은주, 한정임 ▷청년특별보좌관 신승렬 ▷문화체육특별보좌관 김주환 ▷교육특별보좌관 나흥주 ▷보건복지특별보좌관 최상용 ▷시민노동특별보좌관 김종수 ▷일자리특별보좌관 김미영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