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이달 12일까지 진행되는 러시아 최대 유스포럼인 ‘테라 샤인치아 2018’에 공식 후원사로 참가하고 있는 가운데, 유스포럼 참가자들과 LG전자 러시아법인 임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LG전자]
LG전자가 이달 12일까지 진행되는 러시아 최대 유스포럼인 ‘테라 샤인치아 2018’에 공식 후원사로 참가하고 있는 가운데, 유스포럼 참가자들과 LG전자 러시아법인 임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LG전자]

LG전자는 지난 6월말부터 오는 12일까지 러시아 블라디미르에서 진행되는 러시아 최대 유스포럼(Youth Forum)인 ‘테라 샤인치아(Terra Scientia) 2018’을 공식 후원, 현지 젊은층 공략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LG전자는 지난 2015년부터 4년 연속 이 포럼을 공식 후원해오고 있다.

LG전자는 ‘테라 샤인치아 2018’ 행사장 곳곳에 올레드 TV, 인스타뷰 냉장고, 트윈워시 세탁기 등 프리미엄 가전을 설치, 러시아 젊은층을 겨냥해 제품 알리기에 나섰다.

손미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