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대표이사 차남규 부회장)이 오는 9월7일까지 한달여간 「한화생명 Eagles Cafe」를 운영한다. 무더운 여름에도 고객행복을 위해 땀 흘리는 FP(보험 설계사)를 응원하고 고객을 직접 찾아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Eagles Cafe」는 차량을 이용한 이동식 카페로, 전국 61개 지역단과 80개 직장단체를 찾아가 아침 출근 시간 및 점심 휴식시간 동안 음료와 토스트 등을 제공한다. 프로야구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화제의 중심이 된 한화이글스 선수 포토존도 운영한다. 30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한화생명 차남규 부회장(오른쪽 다섯번째), 영업총괄 구도교 전무 등 임직원들이 음료와 토스트를 준비하며 활짝 웃고 있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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