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태, Diamond, Oil on canvas, 2018, 53.0×33.4cm.
[제공=선화랑]
문형태, Diamond, Oil on canvas, 2018, 53.0×33.4cm. [제공=선화랑]

매일을 기록하는 일기처럼, 일련의 기억 혹은 지난날의 추억을 떠올리 듯 내면의 이야기를 개성넘치는 방식으로 표현하는 두 작가 김경민ㆍ문형태의 2인전 ‘딜라이트풀 메모리즈’가 서울 인사동 선화랑에서 열린다. 회화와 조각이라는 장르는 다르지만 삶의 애환, 일상의 유쾌한 기억을 진솔하고 솔직하게 전달한다. 8월 18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