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은 은행권 최초로 비대면 채널 은퇴설계시스템 내 상담예약 프로그램을 오픈하고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NH농협은행 마케팅부문 이창호 부행장은 “은퇴설계가 비대면 상담예약 프로그램을 통해 젊은층부터 은퇴준비에 관심을 갖는 40~50대 연령층까지 널리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고령화시대 고객의 행복한 은퇴 후 삶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올백(All100) 플랜 은퇴설계 희망드림(Dream)’ 이벤트는 고객이 NH농협은행의 비대면 채널(올원뱅크, 스마트뱅킹, 인터넷뱅킹 등)로 은퇴설계시스템에 접속해 자가진단 후 영업점 방문예약을 통해 전문가 상담까지 진행된 경우 자동 응모된다. 매월 추첨을 통해 100명씩(총 200명)에게 농산물상품권 5만원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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