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30일 오전 화재가 발생한 서울 구로역의 KTX와 일반열차의 운행이 재개됐다.
코레일은 10시 46분에 KTX와 일반열차는 운행을 재개했으나, 신호를 수동으로 취급하고 있어 다소 지연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10시 1분께 서울 구로구 구로역 내 고객 화장실의 배전반에서 불이 나 20분만에 꺼졌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30일 오전 화재가 발생한 서울 구로역의 KTX와 일반열차의 운행이 재개됐다.
코레일은 10시 46분에 KTX와 일반열차는 운행을 재개했으나, 신호를 수동으로 취급하고 있어 다소 지연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10시 1분께 서울 구로구 구로역 내 고객 화장실의 배전반에서 불이 나 20분만에 꺼졌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