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 누구나, 31일까지 [헤럴드경제(광주)=박준환 기자]광주시(시장 신동헌)는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광주시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18 광주시 영상ㆍ사진 공모전’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광주시의 매력에 빠지다’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광주시민 뿐만 아니라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대상은 광주시의 명소, 문화재, 축제, 일상생활 등 소재에 관계없이 광주시를 알릴 수 있는 주제를 사진이나 영상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은 영상 1인당 최대 2편, 사진 1인당 최대 3점을 출품할 수 있으며 독창성, 완성도 등 평가기준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는 9월 중 시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친환경 명품도시를 지향하는 광주시의 이미지 브랜드가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하며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 및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