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는 27일 도청 화백당에서 제11대 도의원 당선인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의장직무대리인 고우현 부의장과 김관용 도지사, 전우홍 부교육감의 인사말에 이어 의원 당선인의 자기소개 등 순으로 진행됐다.
당선인들은 도의회 의원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한 후 본회의장에서 전자회의시스템 사용방법에 대한 설명도 들었다.
경북도의회는 7월 5일 오후 2시에 개원해 의장단(의장 1명, 부의장 2명) 선거를 시작으로 공식 출범한다.
도의원은 60명(지역구 54명·비례대표 6명)으로 구성됐으며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9명, 자유한국당 41명, 바른미래당 1명, 무소속 9명이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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