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료생들이 수료식을 마치고 인재창조원 정도관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 제공)
수료생들이 수료식을 마치고 인재창조원 정도관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포스코 포항제철소는 28일 인재창조원 정도관에서 포항지역 기계정비 '외주파트너사 취업희망자 교육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식에는 수료생 16명을 비롯해 포스코 임직원과 포항 고용복지플러센터 관계자, 외주파트너사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포스코 기술교육그룹에서 진행하는 '외주사 취업희망자 교육'은 중소 협력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자 대기업의 채용 및 육성 노하우를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청년 일자리 창출정책 동참 및 외주사의 우수인력 확보에 도움을 주고 있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 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