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채권 시장이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26일 국고채 3년물 금리(최종호가수익률)은 전일대비 0.5bp 상승한 2.148%로 장을 마쳤다. 반면 국고채 5년물은 전 거래일보다 0.4bp 상승한 2.403%, 10년물은 1.3bp 상승한 2.618%로 장을 마쳤다.

회사채 3년 무보증 신용등급 AA-의 지표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4bp 상승한 2.788%였다. 회사채 3년 무보증 신용등급 BBB-의 지표금리는 0.4bp 상승한 8.996%로 거래를 마쳤다.

장내 시장에서 국고3년물 수익률은 전일 수준인 2.145%, 국고5년물은 0.3bp 상승한 2.402%를 기록했다. 국고10년물은 0.1bp 상승한 2.608%를 나타냈다.

3년 국채선물은 1틱 하락한 107.96, 10년 선물은 8틱 떨어진 120.70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20원 내린 111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국내 금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413.70원 내린 45224.07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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