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아시아 대표 맥주 빈땅(Bintang)이 국내 출시됐다.

인도네시아에서 생산되는 빈땅은 발리나 롬복 등 인도네시아의 휴양지에서 즐기는 맥주로 알려져 있다. 알콜 도수 4.7도의 필스너 타입 맥주로, 부드러운 목넘김과 깔끔하고 청량한 맛이 특징이다.

620ml, 330ml 병맥주와 500ml, 330ml 캔맥주 총 4종을 출시했으며, GS25와 CU, 세븐일레븐, 미니스톱에서 500ml 4캔을 1만원에 판매하는 행사에 6월 30일까지 참여한다.

사진은 지난 7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아시아 대표 맥주 빈땅(Bintang)의 출시를 기념해 홍보 모델들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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