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태백시 문곡역 인근에서 지난 22일 열차 두 대가 충돌해 승객 1명이 숨지고 91명이 중경상을 입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구겨지고 부서진 열차를 치우는 등의 밤샘 복구작업을 마치고 태백 영동선은 23일 오전 8시 50분부터 운행이 재개됐다. [사진제공=(독자)김남주 씨]
<독자제공=김남주씨> 22일 오후 강원 태백시 문곡역 인근에서 열차 두 대가 정면충돌해 승객 1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독자제공=김남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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