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요원이 지난 5월 딸을 출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5일 한 매체는 이요원 지인의 말을 인용해 “이요원이 지난 5월 딸을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요원이 사생활이 노출되는 것을 꺼려해 두 달 전 이미 출산했으나 이 소식을 외부에 알리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2004년 첫째 딸 애린 양을 출산한 이요원은 10년 만에 둘째를 얻게 됐다.
이요원은 6월 중순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한 산후조리원에서 몸조리를 마친 후 현재는 자택에 머물며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사업가 겸 프로골퍼 박진우 씨와 결혼한 뒤, 같은 해 12월 첫 딸 애린양을 낳았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요원 둘째 소식에 “이요원, 벌써 아이를 낳았군요”, “이요원, 아기를 지난 5월에 낳았군요”, “이요원, 둘째 낳은 거 정말 축하드려요”, “이요원, 10년 만에 둘째를 낳으셨네요. 예쁘게 잘 키우세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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