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영등포점에서 저렴한 수입냉동삼겹살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판매되는 수입냉동삼겹살은 100g당 780원이며 24일부터 30일까지 판매된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최근 국내산 돈육 가격 폭등으로 대체제인 수입산 수요가 높아지면서 이달 돈육 매출 대 수입산 비중은 무려 33.8%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