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이자 파워블로거인 박은지가 ‘해독주스 열풍’에 동참하면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박은지는 16일 자신의 블로그 ‘여기는 박은지 블로그’(http://blog.naver.com/stilla83)와 인스타그램에 최근 디톡스 주스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저스트주스 클렌즈 사진 여러장과 글을 포스팅을 하며 디톡스를 시작했다고 선언했다.

박은지는 “어제 식신로드 촬영하고 잦은 약속에 너무 과식한 거 같아서 반성을 하며 디톡스 결심했어요!!”라며 “3데이 토탈클렌즈. 금식하고 6가지 주스를 매 3시간마다 챙겨마셔야해요. 3일 이니까 18병이죠. 전 아이스 박스 가방에 챙겨 나왔어요 ㅎㅎ ”라며 해독주스 열풍에 합류했음을 알렸다. 박은지는 여섯종류의 주스를 하나하나 사진 찍어 올린 후 “1 그린업 2 부스터C 3 스키니라인 4 루트하트 5 리프레셔 6 에이밀. 저 잘 견뎌낼수 있을까요?”라며 “하지만 몸은 깨끗하게 정화되길 바라며 두병 마셨쎄여. 촬영하면서도 틈틈이! 3시간마다 아좌”라며 이미 저스트주스 클렌즈를 설명했다.

박은지는 “진짜.... 야채 갈아서 먹는 착한 맛 ㅎㅎㅎ 정직하다 허허허. 저는 아이스백에 넣어왔어요”라며 촬영 중에도 틈틈이 해독주스를 마시며 열심히 디톡스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은지 블로그에 네티즌들은 “디톡스주스가 왜이리 예쁘게 생겼어요. 화장품인줄” “효과 좋나요? 저도 해보고싶어요” “후기 꼭 올려주세요 언니!” 라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친환경 식품기업 올가니카(www.organica.kr)에서 판매하는 저스트주스 클렌즈는 이미 아이비와 박지윤, 엄지원 등 유명 셀러브리티와 강남 주부들이 열광한다고 해서 ‘강남미세스 주스’ ‘여배우 주스’로 불리며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국내 최초의 1일 6종의 클렌즈 프로그램으로, 미국의 생식 전문가 크리스틴 조와 올가니카 전문 셰프들이 수 십 차례의 시음을 통해 레시피를 변경하며 완성했다. 과일, 채소, 견과, 해조류의 각종 영양소를 우리 몸에 공급해 몸의 재정비를 돕는 컨셉트로, 하루 3끼 식사 대신 6종의 클렌즈를 3시간마다 순서대로 마시면 된다. 설탕, 색소, 농축과즙을 비롯해 그 어떤 첨가물도 없이 20여가지 신선한 채소와 과일, 견과 등 최상급 재료를 사용해 몸에 쉽게 흡수되도록 했다. 열량은 6병 합계 1000kcal 미만에 불과하다. 특히 열을 가하지 않는 HPP 초고압 살균공정을 통해 맛과 영양을 보존해 가장 믿을 만한 ‘착한주스’로 인기몰이 중이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