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삼일기업공사는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25억9706만원으로 전년대비 4029.04%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64억380만원으로 99.7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25억6375만원으로 270.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삼일기업공사는 또, 보통주 1주당 9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율은 3.1%이며 배당금총액은 11억16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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