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한혜진, 일주일간 4일 이상 데이트
[헤럴드경제=이슈섹션]방송인 전현무(41)와 모델 한혜진(35)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27일 더팩트는 전현무와 한혜진이 “일주일 동안 4일 이상 강남 일대 식당과 자택에서 ‘한밤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다수의 데이트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전현무는 지난 20일 오후 자신의 벤틀리 차량으로 한혜진이 살고 있는 논현동의 한 아파트 앞 횟집으로 이동한 전현무는 미리 식당에 들어와 있던 한혜진과 사랑으로 가득찬 저녁 식사를 즐겼다.
전현무는 22일, 23일 밤에도 한혜진의 아파트를 찾았다. 결혼 적령기를 지나 어느덧 중년의 대열에 합류한 이들은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밀어를 나눌 수 있는 ‘비밀 데이트 장소’로 혼자 살고 있는 한혜진 집을 주로 애용했다.
전현무는 26일 더팩트 취재진의 확인 요청에 대해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둘은 매우 친한 동료입니다. 묘한 오해를 살 부분도 있다는 것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매우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입니다. 혜진이는 우연히도 현재 하고 있는 방송 2개가 모두 저와 함께 하고 있는 터라 저에게 많이 의지하고 상담을 요청할 때가 참 많습니다. 저도 이런저런 얘기를 어줍지않게 해주고있습니다. 충분한 대답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통화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이렇게 문자로밖에 답변을 드릴 수 없음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문자로 답을 대신했다.
min3654@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