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16일 오전 국회에서 두 달 반만에 다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를 주재 하고 있다. 강창희 전 국회의장,이재오 의원 등이 동참한 가운데 김 대표는 “의총에서 공식적으로 말씀했는데. 이제 소위 친박과 비박은 없다”며, 당내 통합을 위해 모두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길동 기자/gdlee@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16일 오전 국회에서 두 달 반만에 다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를 주재 하고 있다. 강창희 전 국회의장,이재오 의원 등이 동참한 가운데 김 대표는 “의총에서 공식적으로 말씀했는데. 이제 소위 친박과 비박은 없다”며, 당내 통합을 위해 모두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길동 기자/gdlee@heraldcorp.com